금융기관이 자기들이 생각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만 한다. 인터넷전문은행은 단순히 카드에 캐릭터를 넣고 서비스를 한다. 빨리 통장을 만들고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좋지만 실질적으로 대출이 다른 사람 명의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면서 과연 핀테크를 반영했다는 소리인지 모르겠다. 실질적인 핀테크를 하는 곳이 없다니 큰 문제다.
인터넷전문은행이 기존 은행과 동일한 업무만 처리하니 증자가 반드시해야한다. 대출말고 정말 서비스가 없을 까? 이런 형태로 나간다면 1조이상 자본금을 만들어야 할텐데 왜 제대로 인식을 못할까? 화면이 간편해 진다고 했지만 다른 명의로 대출이 취급되어서 이슈가 된다. 이를 방지할 노력도 없는 것을 보면 인터넷전문은행도 시스템이 별로이다.
https://github.com/zerosum99/python_nltk/blob/master/Stanford%20%20자연어%20처리%20확인하기.ipynb 자바로 된 스탠포드 모듈을 연결해서 기본적인 자연어 처리를 확인한다. 일단 실제 이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좋았다.
한국 기업들을 보면 Devops를 한다고 하지만 협업 툴 사용만 할 뿐이다. 진정으로 하려면 왜 역량을 안 키울까?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로 클라우드에 올렸다지만 왜 자바일까? 요즘 다양한 언어들도 있는데... 다양한 기술을 수용해서 적용해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아직도 한가지만 가지고 적용하는 것도 좀 그렇다.
https://github.com/zerosum99/python_nltk/blob/master/1.%20토큰화%20및%20정규화%20이해하기.ipynb 자연어 처리에 필요한 nltk 모듈을 정리해서 깃허브에 올리고 있다. 일단 토큰화 및 정규화에 대해서 차근차근 알아본다.
한국에서 혁신은 겉만 바꾸는 생색내기... 일단 이런 변화도 거의 없었다. 제조업 사회에서는 대부분 기업이 동일한 프레임에 갇혀있어 유사한 것만을 서비스로 제공한다. 실제 사용자가 필요한 것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다. 인터넷전문은행이 생겼지만 실제 서비스는 거의 없는 이유는 실제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. 일단 은행이 생겼으니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좋겠지만 송금하는 게 편하다고 자주 사용할 앱들도 아니니... 인터넷전문은행도 생존하려면 사용자가 하루에 몇번씩 앱을 볼 수 있어야 한다.